오늘은 메거진 블링촬영과 VAGX사무실 방문으로 오랜만에 비안와주시는 날씨에.. 라이딩으로 이동
어찌나 덥던지 바닥에서 올라오는 열기에 숨이 막힌다...
하긴 폭염어쩌고 날씨에 오후2시니까..
음악도 강하지않은걸 들으면서 페이스 조절하기로 결정 시간을 체크하면서 고고고
타보니까 부품군이 조화가 잘되었다. 아주 잘나가더라..
개인적으로 HED3휠셋이 이렇게 잘 어울릴준몰랐다.
앙카의 트라이앵글과 잘맞는다..
몽이형의 플라넷X 정말 가벼운 자전거..
그리고 재미있는건 몽이형이 생각보다 잘탄다는거..ㅋ
암턴 '롤링스템즈' 라이딩 정모에 너무 빠져서 몇몇형님들은 못뵌지도 오래.
사무실 이미지들.. 자주오는곳인데
블로그하고부터 생긴 일단 찍고보는 습관으로 찍어대기시작
럭키13 ..아..되는듯..ㅋ
아무튼 VAGX사무실의 최고 멋진건
1.저 액자들
2.무한 핫6
3.라운지
아..다른것도 다른거지만.. 창원이형의 꼴냐고 드림과 마키노는..ㅠ
오랜만에 에스테반형도 보고 반가웠음
암튼 간단한 질문에 답하고 촬영도 가볍게종료~
결과물이 나오면 업뎃!


분당의 탄천을 시냇물로 만들어준다.
야간라이딩으로 귀가
오늘은 갈때는 더워서 올때는 너무 늦어서 사람이 없다.
물론 고속라이딩이 가능하고 덜 신경쓰여서 되는거지만.
아..
너무 더웠다..




덧글
사장님 자전거 끝판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