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은 날씨가 애매모호했지만
기상청의 예보가 맞다면 일요일은 완전 따뜻
22도까지 올라가준다고하니
가벼운 옷차림에 들뜨기도하고 한편으론 자전거길에
자전거외 방해꾼들이 많을거니 더 조심!
심지어 어린이날

기상청의 예보가 맞다면 일요일은 완전 따뜻
22도까지 올라가준다고하니
가벼운 옷차림에 들뜨기도하고 한편으론 자전거길에
자전거외 방해꾼들이 많을거니 더 조심!
인수 비고렐리와 랭스터 프로
@잠실합수부
스틸프레임 덕후였으나 벤지를 추가한이후
나머지 로드 두대는 로라탈때만 사용중인 코벤디시 코사장님
너무 좋다고하더니 실제로 예전보다 빨라진거 같기도하다.
큰 충격이었는지 맥라렌벤지도 타보고싶단다..ㅎㅎ
그리고 언제나 그렇듯 잠실합수부에서 합류했고
언제나 그렇듯 지각했다.
나머지 로드 두대는 로라탈때만 사용중인 코벤디시 코사장님
너무 좋다고하더니 실제로 예전보다 빨라진거 같기도하다.
언제나 그렇듯 지각했다.
첫번째 사진 타막의 주인, 우리집 뒷동사는 동갑내기 정현이
9월이면 새신랑되실 몸
몇번 함께타기는 했었지만
내가 속해있는 무리에 정현이가 참여한건 처음
장소도 사람들도 좋아하니 뿌듯하구나
9월이면 새신랑되실 몸
몇번 함께타기는 했었지만
내가 속해있는 무리에 정현이가 참여한건 처음
장소도 사람들도 좋아하니 뿌듯하구나
미사리에 위치한 단골집에 안착
이집은 더운날씨 오전에 달려와서
점심 푸짐하게먹고 가장 더운시간에는 푹퍼져 쉬다가
다시 출발할때 최고의 장소
다섯대를 주차하고 다섯명이 편하게 앉을수있는 넓은 방을 여러개 보유하고있다.
추천메뉴는 매기,빠가사리 매운탕
이집은 더운날씨 오전에 달려와서
점심 푸짐하게먹고 가장 더운시간에는 푹퍼져 쉬다가
다시 출발할때 최고의 장소
다섯대를 주차하고 다섯명이 편하게 앉을수있는 넓은 방을 여러개 보유하고있다.
추천메뉴는 매기,빠가사리 매운탕
식사후 분당복귀길까지는 험난한 여정
어린이날답게 초딩러쉬와
자식들 붙잡지도않는 부모들덕분에 여러번 놀란가슴참아쓸어 내리며
초저속으로 분당 도착
분당 복귀하니 4시즈음이었는데 아직도 강렬한 태양
어린이날답게 초딩러쉬와
자식들 붙잡지도않는 부모들덕분에 여러번 놀란가슴
초저속으로 분당 도착
분당 복귀하니 4시즈음이었는데 아직도 강렬한 태양
인수,정현이는 집으로
코벤디시, 영문씨와 함께 다시 브런치메뉴로 흡입
주말 끄읕
코벤디시, 영문씨와 함께 다시 브런치메뉴로 흡입
주말 끄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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