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겨울 토클립 샤방라이딩 by 赤土馬





 
져지말고 청바지에 운동화신고

10km거리를 슬슬 달려 커피한잔 


커피와 자전거는 언제나 즐거운시간









다시 몇키로 안가서

넋놓고 연말분위기 나는곳에서 수다








내친김에 저녁식사까지..

토클립 자전거에 여기저기 가게 유리벽면에 자전거 기대두고

커피다 식사다 하고있으니 옛날생각나는구먼








이게 벌써 몇년전인가..ㄷㄷㄷ


그립다

픽스드기어는 기능성따위 없는 의류에 운동화 구겨넣고

무작정 기운빠질때까지 밟아대고

여기저기 아무대나 주차하고 마시고 놀던 그때

SF라이더들의 달리는 영상에  열광하던 그때말이야


어정쩡하게 진화하여 무조건 로드사이클로만 넘어가려는

지금 픽스드기어의 이미지가 너무나 아쉽다.

분명 픽스드기어만이 가진 매력을 지켰다면 한장르로 보존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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